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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7.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스스로 캠프_대전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8 10:02 | 조회 16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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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 한성일기자)대전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명수)에서는 스마트폰 과다사용 문제를 인식하고 올바른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지난 16일 KT&G 상상마당에서 '2020년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스.스.로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최하고 대전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한 가운데 8년째 운영되고 있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과 학부모 등 12가족(25명)을 대상으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또 코로나19 상황 하에서 진행된 캠프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참가자 모두 개인 물품을 사용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게 했다. 프로그램 중간마다 소독을 하는 등 철저한 방역을 통해 안전하게 2박 3일간의 캠프를 마무리했다.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에서는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의 이해, 부모-자녀 간의 상호이해 증진을 위한 집단상담, 역할극, 부모교육 등이 이루어졌다. 또 스마트폰이 없는 상황에서 부모-자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대안적 활동으로 가족 간의 관계를 보다 돈독히 다질 수 있었다.

김명수 센터장은 "캠프 이후에도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대신해서 할 수 있는 대안적 활동 도구를 제공해 추후 적용해 볼 계획"이라며 "최근 청소년들은 스마트폰 과의존이 심각한 상황인데 스마트폰 없이도 밝은 모습으로 생활하는 아이들을 보니 가슴 벅찬 기분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 센터장은 "앞으로도 스마트폰이 아닌 가족, 친구들, 그리고 사회 속에서 소통하고 성장하는 건강한 청소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온누리청소년문화재단(이사장 김기복)이 운영하는 대전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042-527-3112, 국번없이 1388)는 청소년들의 개인상담(대인관계, 진로, 학업 등),심리검사, 집단상담, 학부모상담 등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사)온누리청소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기관은 대전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전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분노조절갈등관리포럼 등이 있다.
 


(출처: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00818010004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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