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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9.12.14. 대전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19년 활동보고대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12-16 09:41 | 조회 8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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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김민숙)는 지난 12월 12일 ‘2019년 활동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활동보고대회에는 장종태 대전서구청장, 김창관 대전서구의회 의장, 박병석 국회의원을 비롯한 대전시의원, 대전서구의회의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경찰서 등과 유관기관 및 1388청소년지원단, 청소년 및 보호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소개, 영상, 시상 및 장학금 전달, 김민숙 센터장의 대회사, 김기복 이사장의 격려사, 장종태 대전서구청장, 김창관 대전서구의회 의장, 박병석 국회의원의 축사, 김 센터장의 2019년 운영성과보고, 사례발표 ‘영상으로 본 우리들의 특별한 이야기’, 꿈드림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김민숙 센터장은 대회사에서 “청소년기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청소년들은 어려운 상황에 마주했을 때 도움을 요청하거나 받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혼자서 해결하려다 지쳐 세상에 대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기도 합니다”라며 “무작정 앞을 향해 달려가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알려주는 각박한 사회 속에서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말처럼 자신의 방향을 스스로 설정하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동행하고자 합니다”라고 말했다.

김기복 이사장은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듯이 인생의 길에 있어서 함께 가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험난한 길을 함께 동행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격려와 지지를 보냅니다”라며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많은 청소년들의 꿈과 행복을 피어내기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하신 센터장 이하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2019년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라고 역설했다.

장종태 대전서구청장은 “우리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좋은 여건 속에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어떠한 정책보다도 우선되어야 하고 어떤 국가라도 비중을 두어서 추진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됩니다”라고 했다.

김창관 대전서구의회 의장은 “장종태 청장님께서 이번에 꿈의 수학여행을 제주도로 보내줬다고 하는데 다음에는 해외여행을 장기적으로 계획해 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박병석 국회의원은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라는 시가 있습니다. 누구나 사람은 지나면서 한번쯤은 흔들리고 모든 사람은 한번쯤은 흔들리게 돼 있습니다. 그런 흔들림이 일찍 온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고 다시 누구에게나 흔들려야 꽃이 핀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고 그들이 다시 정상적인 발걸음을 걸을 수 있도록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라고 강조했다.

대전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기본법 제46조에 따른 청소년에 대한 상담, 긴급구조, 자활, 치료 등의 목적으로 설립한 기관이며, 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 기본법 제49조 4항에 따른 학교 밖 청소년에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지원하기 위하여 설치한 기관이다.

링크: http://www.civilreport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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