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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상담

[RE]힘들어요 무섭고 ..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5-03-03 10:35 | 조회 8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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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님이 현재 많이 힘들고 속상하겠어요.
어머니께서 비공개님 마음을 몰라주어서 말이지요. 중국어 수업을 가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한번 쯤 물어봐 주셨으면 좋았을 건데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식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자식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다고 하면 당연히 화가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공개님 입장에서는 상처받고 속상하지요. 비공개님이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어머니께 표현해 보면 어떨까요.
엄마가 나에게 기대하는 것은 알지만 오늘은 정말 피곤해서 엄마한테는 미안하지만 하루 쉬었다고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힘들 때 어머니께 미리 말씀드리면 더 예쁜 딸이 되지 않을까요.
지금은 어머니께서 너무 속상한 마음에 험한 말도 표현하고 행동도 하셨지만 저녁에 퇴근하시면 달라지실거예요
비공개님 눈물 닦고 힘내세요. 옆에 있었으면 위로해 주고 싶네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궁굼하신 사항이나 상담이필요하시면 언제든지 1388로 전화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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