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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상담

힘들어요 무섭고 ..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5-03-03 10:35 | 조회 8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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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방과후를 안갔는데요.. 엄마가 그걸 알고 화를 내시더라구요.

물론 안간제가 잘못이죠.오늘은 그냥 쉬고싶었어요.

근데 엄마는 먼지털이 가지고 제 팔을때렸는데 살이 까지고 그랬어요.

근데 다음엔 꼭 가라 라고하면 될것을 때리니깐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엄마는 저한테 온갖 욕을 다 하면서 쌍*,등등 온갖욕을 다했어요.

지금 눈물 흘리면서 쓰고 있구요. 제가 4학년때부터 아빠랑 엄마는 항상 싸우시고..때리고,., 저는 아빠가 정말 무섭거든요

근데 엄마를 좋아했는데 사실은 엄마도 아빠한테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저를 많이 때리셨어요. 근데 엄마가 몇 분 전에 출근하셨는데 전화 와서 두고 보래요.

숙제 다해놓고 제가 방과후 중국어를 다니는데 그많은 철자들 여직까지 한거 다 외워놓으래요..않그러면 맞는데요 터지게 전화할때 욕을 막하시면서..여러분의 어머니도 그러시나요?저도 잘못한거 알아요.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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